
돼지는 종돈·모돈·자돈·비육돈을 거쳐 돼지고기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집약형 축산 품목이다. 생산주기가 비교적 짧고 사료비 비중이 크기 때문에 번식성적, 자돈 생존율, 사료효율, 성장속도와 출하시기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농가 수익에 직접 연결된다.
MarketHub는 돼지를 단순히 돼지고기 생산용 가축으로 보지 않는다. 종돈 → 번식 → 자돈 → 사료 → 육성·비육 → 질병·방역 → 출하 → 도축·가공 → 돼지고기 → Buyer를 하나의 공급망으로 보고, 농가의 생산성 개선과 실제 거래를 함께 연결한다.
판단축 | 핵심 내용 |
| 생산 | 종돈·모돈·자돈·육성돈·비육돈 |
| 생산 핵심 | 번식·자돈 생존·사료효율·증체·출하 |
| 주요 위험 | ASF·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
| 품질 | 출하체중·도체·부위·냉장·냉동 품질 |
| 주요 비용 | 사료·인건비·에너지·수의·방역 |
| 환경 | 분뇨·악취·폭염·환기 |
| AX | 번식·사료·체중·질병·출하 데이터 연결 |
| RFQ | 자돈·종돈·사료·돼지고기·가공·Buyer |
| 최종 목적 | 생산손실 감소와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 |
2026년 국내 양돈산업에서는 ASF가 가장 큰 방역 이슈 중 하나였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1월 16일부터 3월 16일까지 전국 7개 시·도에서 ASF 24건이 발생했고, 이후 추가 발생이 없어 4월 22일 전국 방역지역 이동제한이 해제됐다. 다만 위험지역은 강화관리 대상이 계속 유지됐다. (Mafra)
돼지는 육용 생산이 중심이지만 농장에서는 종돈, 후보돈, 모돈, 자돈, 육성돈, 비육돈처럼 생산단계에 따라 관리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특히 번식농장과 비육농장은 같은 돼지를 키우더라도 생산목표와 중요한 지표가 다르다.
돼지에서 생산되는 것도 돼지고기 하나만은 아니다. 자돈과 종돈·정액 같은 번식자원이 있고, 도축 이후에는 식용부산물·지방·뼈·혈액 등이 나오며 분뇨는 퇴비나 에너지 자원화와 연결될 수 있다.
구분 | 주요 목적 | 주요 생산물 |
| 종돈 | 유전·번식 | 종모돈·후보돈·정액 |
| 번식돈 | 자돈 생산 | 자돈 |
| 육성·비육돈 | 육용 | 출하돈 |
| 도축·가공 | 식육 | 돼지고기·부분육 |
| 부산물 | 식품·산업 | 내장·지방·뼈·혈액 |
| 분뇨 | 자원순환 | 퇴비·액비·에너지 |
MarketHub에서는 돼지를 하나의 Livestock Master로 두고 자돈·종돈·돼지고기·정액·부산물 등은 별도의 Product Entity로 연결한다.
양돈에서는 품종 자체보다 품종·계통의 조합과 생산목적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Yorkshire, Landrace, Duroc, Berkshire 등 여러 품종이 상업적 교잡생산에 활용되며, 같은 돼지라도 모계·부계와 교배조합에 따라 번식성적이나 성장·육질 특성이 달라질 수 있다.
농가에서는 품종을 많이 아는 것보다 어떤 돼지를 어떤 목적으로 키우는지가 더 중요하다. 종돈은 유전능력과 건강상태가 중요하고, 모돈은 산자수와 이유성적, 비육돈은 증체·사료효율·출하성적이 핵심이다.
구분 | 예시 | 현장관리 |
| 축종 | 돼지 | Pig |
| 품종·계통 | Yorkshire·Landrace·Duroc 등 | 유전·교잡 |
| 생산목적 | 번식·자돈·비육 | 농장 역할 |
| 생산단계 | 모돈·자돈·육성·비육 | 단계별 관리 |
| 제품 | 생축·돼지고기·정액 | 규격·품질 |
| Buyer | 농가·가공·유통·외식 | 구매조건 |
기본 구조는 축종 → 품종·계통 → 생산목적 → 생산단계 → 생산물 → Buyer로 관리한다.
양돈 생산성은 모돈의 번식에서 시작된다. 많이 낳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돈이 건강하게 살아 이유되고, 이후 육성·비육 단계까지 손실 없이 이어져 실제 출하두수로 연결되어야 농가소득이 높아진다.
그 과정에서 사료는 가장 중요한 비용요인 가운데 하나다. 따라서 모돈의 산자수와 자돈 생존율뿐 아니라 사료섭취량, 일당증체량, 사료요구율, 폐사율, 출하일령을 함께 보아야 농장의 실제 생산성을 판단할 수 있다.
관리영역 | 농가에서 볼 것 |
| 번식 | 교배·임신·분만·산자수 |
| 자돈 | 출생체중·이유·폐사 |
| 사료 | 사료종류·섭취량·가격 |
| 성장 | 체중·일당증체·출하일령 |
| 사료효율 | 사료요구율·비육비용 |
| 건강 | 질병·백신·폐사 |
| 환경 | 온도·습도·환기·급수 |
| 비용 | 사료·인건비·수의·에너지 |
특히 양돈에서는 사료 → 성장 → 출하일령 → 생산비 연결을 꾸준히 보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출하체중이라도 더 적은 사료와 더 짧은 기간으로 생산한다면 농가의 회전율과 수익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돼지는 사육밀도가 높고 사람·차량·사료·출하 이동이 빈번해 방역관리가 생산성만큼 중요하다. 질병이 발생하면 한 농장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동제한, 출하 차질, 방역비용과 지역 전체의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2026년 ASF 사례는 방역범위를 농장 출입관리만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을 보여줬다. 농식품부 역학조사에서 돼지 혈장단백질 사료원료와 이를 사용한 배합사료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됐고, 정부는 이후 농장·도축장·사료제조까지 전 주기 방역관리 강화계획을 추진했다. (Mafra)
관리단계 | 주요 기록 |
| 종돈·번식 | 농장·계통·교배 |
| 출생 | 모돈·복·출생일 |
| 사육 | 사료·체중·건강 |
| 방역 | 백신·검사·출입·소독 |
| 이동 | 입식·출하·차량 |
| 도축 | 도체번호·등급 |
| 가공 | 부위·제품 Lot |
| 유통 | 냉장·냉동·Buyer |
ASF뿐 아니라 구제역도 중요한 Runtime 위험이다. 2026년 7월에는 경북 예천의 돼지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인됐고, 정부는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한 추적·정밀검사를 실시했다. 따라서 질병과 이동제한 정보는 고정문구로 남기지 않고 최신 상태를 계속 갱신해야 한다. (Mafra)
양돈산업은 종돈장에서 시작해 번식농장·자돈농장·비육농장·사료회사·도축장·육가공기업·유통·외식으로 이어진다. 농장 형태에 따라 번식부터 출하까지 한 농장에서 운영하기도 하고, 각 생산단계가 서로 다른 농장으로 나뉘기도 한다.
농가 입장에서는 좋은 돼지를 생산하는 것뿐 아니라 안정적인 자돈·사료 조달과 출하처 확보가 중요하다. MarketHub는 이 산업망을 RFQ로 연결해 공급농가와 기업, 도축·가공 및 Buyer 사이의 협력 가능성을 찾는다.
참여자 | 필요한 것 | 협력 가능성 |
| 종돈장 | 우수 계통·방역 | Breeding RFQ |
| 번식농장 | 후보돈·정액·사료 | Production RFQ |
| 비육농장 | 자돈·사료·출하처 | Fattening RFQ |
| 사료기업 | 안정적 농가수요 | Feed Supply |
| 도축장 | 일정한 출하두수 | 출하계약 |
| 육가공기업 | 부위·품질·물량 | Product RFQ |
| 외식·식품기업 | 규격·가격·납기 | Buyer RFQ |
| 수출입기업 | 검역·물량·가격 | Trade RFQ |
| 지자체 | 방역·악취·분뇨·생산성 | Regional AX |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2026년 7월 돼지 등급판정 물량은 약 146만 9,801두로 전년 같은 달보다 3.6% 늘었다. 같은 달 제주를 제외한 돼지 도매시장 경락가격은 kg당 6,236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약 2.0% 낮았으며, 이런 수치는 시점별 변동이 크기 때문에 Runtime으로 관리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돼지고기는 농장에서 출하된 뒤 도축·냉각·정형·부분육 가공·포장·냉장 또는 냉동물류를 거쳐 Buyer에게 공급된다. 이 과정에서 어느 농장의 어떤 돼지가 어느 도체와 제품으로 연결됐는지 추적할 수 있어야 품질문제와 공급안정성을 함께 관리할 수 있다.
국제거래에서는 더욱 복잡하다. 생축, 종돈, 정액, 냉장 돼지고기, 냉동 돼지고기와 식용부산물은 각각 HS와 검역조건이 다르고, ASF·구제역 같은 질병상태와 목적국이 요구하는 승인시설·위생증명에 따라 거래 가능 여부가 달라진다.
공급망
농장 → 출하 → 도축 → 도체 → 정형·가공 → 냉장·냉동 → 유통 → Buyer
확인영역 | 주요 내용 |
| 제품 | 생축·돼지고기·정액·부산물 |
| 원산지 | 국가·지역·농장 |
| 품질 | 부위·중량·등급·지방 |
| 검역 | 질병·위생·승인시설 |
| 무역 | HS·관세·FTA·원산지 |
| 물류 | 냉장·냉동·운송기간 |
| Buyer | 물량·가격·납기 |
따라서 MarketHub에서 돼지고기 수출입 RFQ가 접수되면 원산국 + 목적국 + 제품형태 + 시설 + 질병상태를 기준으로 거래시점의 최신 검역조건을 다시 확인한다.
돼지 한 마리는 삼겹살 하나로 평가할 수 없다. 도축 이후 등심·안심·목심·앞다리·뒷다리·갈비·삼겹살 등 다양한 부위가 생산되고, 내장·지방·뼈·혈액 등도 식품이나 가공원료로 활용된다.
PRP는 농가의 생산성만 보는 것이 아니라 최종 Buyer가 어떤 돼지고기를 원하는지 거꾸로 생산단계까지 연결하는 분석이다. 예를 들어 특정 Buyer가 일정한 중량과 지방상태의 부위를 원한다면 출하체중·사료·유전계통·가공규격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생산물 | 주요 활용 |
| 자돈·종돈 | 번식·비육 |
| 돼지고기 | 유통·외식·식품 |
| 정액 | 종돈·번식 |
| 내장 | 식품·가공 |
| 지방 | 식품·원료 |
| 뼈·혈액 | 식품·산업원료 |
| 분뇨 | 퇴비·에너지 |
핵심 PRP 질문은 자돈 폐사를 줄일 수 있는가, 사료효율을 높일 수 있는가, 출하일령을 줄일 수 있는가, 농가별 도체성적 차이는 왜 발생하는가, Buyer가 원하는 부위와 품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가 등이다.
양돈 AX는 농장에 카메라와 센서를 많이 설치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번식 실패, 사료낭비, 성장저하, 질병징후, 환기문제 같은 손실을 사람이 늦게 알아차리기 전에 데이터로 먼저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돼지는 축군단위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돈방·모돈·복·사료·환경·출하 데이터를 연결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특히 음수량이나 사료섭취량, 체중, 기침·행동변화, 온습도 등은 이상징후를 조기에 찾는 데 활용할 수 있다.
AX 적용 | 농가 효과 |
| 번식 데이터 | 모돈 생산성 개선 |
| 자동 체중 | 성장상태 확인 |
| 사료섭취 | 사료효율 관리 |
| 음수량 감지 | 건강 이상 조기확인 |
| 영상·행동 AI | 이상행동 탐지 |
| 온습도·환기 | 폭염·호흡기 위험 관리 |
| 출하예측 | 출하시기 최적화 |
| 도체정보 환류 | 비육방법 개선 |
| Buyer Matching | 판로 확대 |
기본 구조는 기록 → 비교 → 이상 발견 → 예측 → 의사결정이다. AI를 도입했다는 사실보다 농가가 실제로 폐사율·사료비·출하일령 등을 줄였는지를 성과로 판단해야 한다.
양돈농가의 문제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자돈 폐사율이 올라가면 실제 출하두수가 줄고, 사료효율이 떨어지면 생산비가 증가하며, 환기·온도 문제가 지속되면 질병과 성장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농장별 문제를 개별 경험으로만 남기면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 여러 농가의 데이터를 비교해 공통 원인을 찾고, 해결방법을 농가에서 실증하면 지역 전체의 양돈 AX 과제로 확장할 수 있다.
문제 | 확인할 데이터 |
| 모돈 생산성 | 산자수·이유두수 |
| 자돈 폐사 | 출생·이유·질병 |
| 사료비 | 사료가격·FCR·증체 |
| 성장지연 | 체중·출하일령 |
| ASF·구제역 | 검사·출입·이동 |
| 호흡기 문제 | 환기·온습도·건강 |
| 폭염 | 온도·음수·섭취·폐사 |
| 악취·분뇨 | 축사·분뇨처리 |
| 가격변동 | 도축·가격·수급 |
| 판로 | 제품·규격·Buyer |
2026년 7월 28일 기준 폭염으로 신고된 돼지 폐사는 2만2,838두였다. 정부 역시 냉방장비와 고온스트레스 대응을 강화하고 있어, 폭염은 양돈에서 단순 계절문제가 아니라 생산성·폐사·시설투자를 함께 보는 Runtime 문제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Mafra)
양돈 RFQ는 돼지고기를 판매하는 요청만 의미하지 않는다. 종돈·후보돈·자돈·정액·사료를 구하거나, 도축·가공업체와 계약하거나, 악취·분뇨·스마트축산 문제를 해결할 기업을 찾는 요청도 포함할 수 있다.
농가는 가격이나 생산량 등 민감한 정보를 처음부터 모두 공개할 필요가 없다. 기본 품목과 지역·협력의향은 Public으로 등록하고, 실제 가격·물량·농장 생산성·계약조건은 Verified 또는 NDA 단계에서 공유하는 것이 적절하다.
RFQ 유형 | 협력 예시 |
| 종돈·후보돈 | 구매·공급 |
| 자돈 | 입식·판매 |
| 정액 | 번식·개량 |
| 사료 | 배합사료·원료 |
| 출하돈 | 도축·공동출하 |
| 돼지고기 | 부위·규격별 공급 |
| 가공 | 육가공·OEM |
| 정기공급 | 외식·식품기업 |
| 수출입 | 돼지고기·번식자원 |
| 방역 | 농장·사료·차량관리 |
| AX 실증 | 생산성·질병·환경 |
| 환경 | 악취·분뇨자원화 |
MarketHub는 단순 최저가격 매칭보다 생산능력·방역·품질·납기·지속공급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방향으로 운영한다.
MarketHub Livestock Library는 정보를 읽고 끝나는 축산자료실이 아니다. 농가·기업·Buyer가 필요한 품목이나 협력조건을 먼저 등록하고, 실제 공급 가능한 생산자·가공기업·시장과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돼지는 종돈과 자돈부터 사료·돼지고기·가공·수출입·방역·환경까지 RFQ 범위가 넓다. 따라서 구매, 생산파트너, Buyer 확보의 세 영역으로 구분해 요청을 받을 수 있다.
① 제품·원료를 찾습니다.
Need Products & Materials
필요한 종돈·자돈·돼지고기·사료·원료·가공품을 찾는 기업과 기관이 구매 수요를 등록합니다. MarketHub는 품목·규격·물량·지역 등 기본조건을 확인하고 공급 가능한 농가와 기업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RFQ 등록 → 공급 가능성 검토 → 생산자·기업 연결 → AI Matching
등록하기
② 생산·제조 파트너를 찾습니다.
Need Suppliers & Manufacturers
양돈농가·생산자조직·도축·육가공·OEM·ODM 기업 등 필요한 생산·공급 파트너를 찾습니다. 실제 생산규모와 방역·가공·공급능력을 검토해 협력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RFQ 등록 → 생산역량 검토 → 협력 연결 → AI Partner Matching
등록하기
③ 국내외 바이어를 찾습니다.
Need Buyers
농가와 생산기업이 식품기업·외식·급식·유통·수입업체 등 새로운 구매처를 찾습니다. 제품과 지속적인 공급능력을 확인해 적합한 시장과 Buyer를 연결합니다.
RFQ 등록 → 제품·공급역량 검토 → Buyer 연결 → AI Buyer Matching
등록하기
Contact : mail@markethub.org
Dataset은 농가에게 새로운 행정업무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미 농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번식·자돈·사료·질병·체중·출하정보를 연결해 반복되는 문제의 원인을 찾고 다음 생산에 활용하기 위한 구조다.
예를 들어 비육돈의 출하일령이 늦어졌다면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어느 농장·돈방에서 어떤 자돈이 입식됐고, 어떤 사료를 먹었으며 질병이나 환경문제가 있었는지를 함께 보아야 원인을 찾을 수 있다.
Dataset | 쉽게 말하면 |
| Master | 축종·계통·제품 등 기준 |
| Entity | 실제 농장·모돈·돈군·기업·Buyer |
| Relationship | 사료·농장·돼지·제품의 연결 |
| Runtime | 가격·체중·질병처럼 변하는 정보 |
대표 연결은 다음과 같다.
농장 → 모돈·자돈·돈군 → 사료 → 건강 → 성장 → 출하 → 도체 → 돼지고기 → Buyer
2026년 ASF 역학조사에서 사료원료와 농장 사이의 연결이 실제 방역원인 분석에 중요하게 다뤄진 것처럼, 양돈에서는 사료 Batch → 공급업체 → 농장 관계도 중요한 Relationship Dataset이 된다. (Mafra)
양돈은 가격과 생산량뿐 아니라 ASF·구제역·이동제한 같은 정보가 빠르게 바뀐다. 따라서 어떤 정보가 맞는지를 판단하려면 출처와 함께 확인 날짜와 적용시점을 관리해야 한다.
MarketHub는 학명·생산단계 같은 비교적 고정적인 Master 정보와 질병·가격·출하량처럼 지속적으로 달라지는 Runtime 정보를 구분한다. 이번 002 등록본은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최신 공개자료를 우선 검증해 작성했다. (Mafra)
Evidence | 출처 |
| A | 정부·국제기구·공식통계 |
| B | 논문·연구기관 |
| C | 협회·검증 산업자료 |
| D | 기업·시장자료 |
| E | 추가검증 필요 |
주요 사실근거
-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ASF 전 주기 방역관리 강화 — 2026년 1~3월 24건 발생, 농장·도축장·사료제조까지 방역 확대. (Mafra)
- 농림축산식품부 ASF 역학조사 — 사료원료·불법축산물·야생멧돼지 등 다양한 발생위험 분석. (Mafra)
-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6월 양돈농장 ASF 방역기준 변경 — 발생지역 농장 출입차량 소독필증 확인·보관 등 강화. (Mafra)
-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7월 경북 예천 돼지농장 구제역 발생. (Mafra)
- 축산물품질평가원, 2026년 7월 축산물등급판정통계 — 돼지 등급판정 1,469,801두, 도매 경락가격 6,236원/kg. (축산물품질평가원)
-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폭염 대응 — 7월 28일 기준 돼지 폐사 22,838두. (Mafra)
Version History
Version | 주요 내용 | 상태 |
| v1.0 | 2026 정밀조사 기반 최초 등록 | 완료 |
| v1.1 | 사육·가격·ASF·구제역·수출입 Runtime 갱신 | 예정 |
| v2.0 | 모돈·자돈·사료·도체 PRP/AX 연결 | 예정 |
| v3.0 | Verified Supplier·Buyer Matching | 예정 |








